[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나홀로집에3'가 방영 중인 가운데, 아역 시절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1997년에 개봉한 '나홀로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오똑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칼렛요한슨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자연미인", "스칼렛 요한슨 저 때에는 더 청순했다", "풋풋해" 등이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