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침공`, 호불호 갈린 영화평...도대체 어떻길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제5침공' 영화 평이 호불호로 갈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5침공'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외계인없음. 볼거리없음. 결말없음. 개연성없음. 재미없음","cg가 티나는게 느껴지고 결말도 쓰레기 입니다","꿀잼 결말이 어중간하지만 다음 후속작이 기대됩니다","새로운 형식,엄청난 반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5침공=해당 영화 스틸 컷
한편 2016년 개봉한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제5침공'은 미지의 존재 '디 아더스'의 단계별 침공으로 초토화 된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전 세계 20개국 언어로 출판돼 4천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클로이 모레츠가 주인공 캐시 역을 맡았고, '쥬라기 월드'의 닉 로빈슨과 영국 훈남 배우 알렉스 로가 생존자의 일원으로 힘을 더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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