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쓰에이(miss A)가 공식 해체를 결정했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났고, 민은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 미쓰에이는 2010년 7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곡 ‘Bad Girl Good Girl’로 그해 다수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발표하는 곡 ‘다른 남자 말고 너’ ‘Hush’(허쉬) ‘남자없이 잘 살아’ 등을 히트시키며 가요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