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불타는 청춘’ 박선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선영은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1990)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그는 영화 ‘병팔이의 일기’ ‘가슴 달린 남자’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추어’ ‘사랑하기 좋은 날’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선영은 지난 2013년 ‘도전 1000곡’에 출연해 “한국 연예계 최초로 레즈비언 역을 맡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선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그려진 전라남도 신안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올해 어떤 일을 했느냐’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한 게 없다”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고, 아버지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선영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아가 됐다”며 “회사도 폐업했다. 올해 아주 마무리를 제대로 짓는구나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