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측 “내년 1월 제주도 여행 특별판..편성 미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인 친구들이 내년 1월 초 제주도로 떠난다.

28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진들이 내년 1월 초 제주도 특별판을 위해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성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또 “스튜디오 패널을 제외하고,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인도편에 출연한 친구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평균 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