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생긴 일’ 리메이크 확정…어떤 드라마일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발리에서 생긴 일’ 리메이크가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발리에서 생긴 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한 매체는 ‘발리에서 생긴 일’이 14년 만에 리메이크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출은 14년 전 ‘발리에서 생긴 일’을 연출한 최문석 PD가, 제작은 에이스토리와 빅토리콘텐츠가 맡는다.

‘발리에서 생긴 일’ 리메이크 확정 사진=발리에서생긴일 포스터
‘발리에서 생긴 일’은 지난 2004년 1월 3일부터 방영된 SBS 주말드라마로, 당시 최고 시청률 40%까지 기록한 바 있는 인기드라마다. 돈만이 유일한 가치로 남은 세상 속에서 진정 우리가 찾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네 젊은이들의 인생을 통해 짚어보는 ‘발리에서 생긴 일’에는 배우 하지원, 조인성, 소지섭, 박예진 등이 출연해 더욱 인기를 끌었다.



특히 조인성이 주먹을 물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현재까지도 스타들이 예능에서 개인기로 활용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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