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JR, 팬들과 카트라이더 게임 도중 “하지마” 외친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 JR(김종현)이 팬들과 함께 게임을 했다.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뉴블이 사는 세상(뉴.사.세)’에서는 JR의 게임편이 그려졌다.

이날 JR은 “지금 쌩얼이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JR은 함께 할 게임을 카트라이더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이후로 한 적이 없다”며 “오늘 한 번 1등을 도전해 해보겠다”고 말했다.

뉴이스트 JR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JR은 팬들에게 “카트라이더 방을 만들어서 할 거다. 카트가 연습카드다. 연습카드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JR은 “아이디는 ‘아무거나JR’이다. ‘아무거나’로 하려다가 ‘아무거나’가 있어서 아이디를 이렇게 만들었다. 같이 하실 분은 들어오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JR은 방을 만들기 전에 친구추가가 폭주하자 “친구추가 아직 하지마”라며 애교섞인 투정을 했다. 이어 “방제목은 ‘JR과 달리는 한판승부’다. 비번은 0608”이라고 설명했고, 이후 팬들과 게임을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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