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XID 멤버들이 여행가고 싶은 나라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11월의 해주세요 - EXID의 송년회’에서는 EXID가 2017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팬들은 ‘여행가고 싶은 나라가 궁금하다’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화는 “유럽 쪽 가보고 싶다”며 “예전에 터키를 가본 적이 있는데, 또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LE는 “하와이를 또 가고 싶다. 휴양지 중에 가장 최고였다. 너무 좋았다”고 털어놓았다.
하니는 “나라보다 사막을 가보고 싶다. 사막을 경험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는 2018 무술년에 대해 삼행시를 선보여 팬들을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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