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유쾌한 매력을 전했다.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8시 공식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N.Flying)’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화제의 중심이 된 엔플라잉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급 리무진에서 내린 엔플라잉은 한껏 멋을 낸 차림으로,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거나 전세기를 타고 부를 만끽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영상 말미에 창고 연습실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골아 떨어진 멤버들의 모습이 비춰지며 ‘슈퍼밴드’ 엔플라잉은 상상이었다는 반전으로 웃음을 준다. 또한 엔플라잉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디지페디의 유쾌한 연출이 더해져 앞으로 펼쳐질 본편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영상 내내 두 귀를 사로잡는 펑키한 사운드가 신곡 ‘뜨거운 감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엔플라잉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아 1월 3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