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문제적 남자’ 멤버들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석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경이 잘 나온 사진 찾다가 내가 잘 나온 사진을 올렸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함께 출연 중인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하석진, 가수 이장원, 블락비 박경과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방송이 아닌 평소에도 변함없는 서로를 향한 우정과 의리를 뽐냈다. 김지석은 “‘문제적 남자’ 한해도 수고, 우리의 바램이 저 하늘에 닿기를”이라며 훈훈한 인사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현무 형 개그맨, 웃느라 배 아팠다. 타일러는 연말 휴가를 가족들과 함께”라며 즐거웠던 연말 회식 소감을 전했다.
이 모습에 팬들은 “2018년에도 기대할게요”, “뇌섹남들 올 한해도 수고했어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다 잘 생겼어요” 등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문제적 남자’는 오는 31일 결방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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