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근황…작년 설날에는 단독 코미디 쇼 개최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용식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017년 송년특집에 과거 방송분이 나와 화제다.

1987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코미디연기상을 받은 이용식은 MBC 간판 희극인으로 활동했다.

이용식은 1980년대 이전 출생세대에게는 MBC 어린이프로그램 ‘뽀뽀뽀’의 서브 캐릭터 ‘뽀식이’로도 유명하다.

이용식은 2017년 1월 29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토파즈홀에서 ‘2017 설날맞이 이용식쑈’을 개최한 바 있다.
현재 대표를 역임 중인 ‘뽀엔터테인먼트’의 법인명도 뽀뽀뽀에서 유래했다. 한국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 개그연예학부 교수로 2011년 8월부터 후진을 양성하고 있기도 하다.



이용식은 2016년 4월 3일 방영이 종료된 MBC ‘늘 푸른 인생’의 진행자였던 것이 현재까지 마지막 방송프로그램 고정 출연이다.

코미디언으로는 2017년 1월 29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토파즈홀에서 ‘2017 설날맞이 이용식쑈’을 개최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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