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017-18 퓨처스리그, 3일 개막…총 15경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2017-18시즌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2군리그)가 오는 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WKBL 2017-18 퓨처스리그는 오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정규리그 오픈 경기로 열리며, 팀당 5경기 씩 총 15경기가 진행된다. 지난 시즌 9승 1패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KDB생명이 퓨처스리그 3연패 도전에 나서며 ‘2017~201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를 차지한 최민주(KEB하나은행) 등 유망주 선수들이 퓨처스리그에 대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퓨처스리그는 출전 기회가 적은 비주전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키우고 기량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