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황인영이 득녀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일 황인영 소속사 스타피그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인영 씨가 오늘 오전 딸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황인영과 류정한은 지난해 3월 1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약 10개월 만에 첫 아이를 안는 기쁨을 갖게 됐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황인영, 류정한 부부 너무 축하드려요”, “황인영 딸 예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인영은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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