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2018년도 대박 날 스타로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꼽았다.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신상 꿀이득! 2018 대박 안내서’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무술감독 정두홍, 공부의 신 강성태, 변호사 장천, 역술가 박성준,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성준에게 “2018년 잘 풀리는 대박 스타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박성준은 “김희철이다”라며 “지금도 잘 되고 있지만, 올해 풍요로운 땅에 열매가 열리는 사주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숙에게는 “눈에 외로움이 있다. 그래서 물건에 집착이 있고 잘 버리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