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낸시랭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낸시랭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악플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낸시랭은 “폭로를 하나 하자면 사실 나는 변태다. 그래서 악플을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악플들을 보며 식상함을 느낀다. 악플들이 크리에이티브하지 않다. 그냥 ’양키 고 홈’ ’너 여기서 뭐하냐’ ’너 연예인 되고 싶어서 안달 났냐’ 등의 반복되는 악플이 지겹다”며 강한 정신력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악플러들에게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욕을 해 달라”며 “너무 뻔해서 볼 때 재미없어요. 앙”이라고 말한 뒤 윙크를 보냈다.
한편 지난 2일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에서는 낸시랭, 왕진진 부부이 기자회견 개최한 현장이 공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