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수주가 SNS 통해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와 약혼을 발표했다.
수주는 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혼했다(I‘ve got engaged)”고 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주가 카메라 향해 손가락에 끼워진 약혼반지를 자랑했고, 연인인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 잭 워터랏과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주와 그의 연인 잭 워터랏은 바다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지난해 수주는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잡지 작업 중 만났다”라고 말하면서 “(잭 워터랏이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긴 했다”며 결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수주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세계적인 톱모델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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