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민효린과 빅뱅 태양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민효린의 일상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민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리는 따뜻해보이는 니트를 입고 고개를 45도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다니던 모처의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 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지인들과 피로연을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태양이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는 관계로 예정되어있지 않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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