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로빈 “해외여행, 버스 탄 뒤 목적지에 내리는 거 어렵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이 한국 여행시 어려운 것에 대해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마지막 밤을 즐기는 프랑스 친구들과 로빈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빈의 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동묘에 자리 잡은 플리마켓을 찾아가기로 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를 본 로빈은 “해외여행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라며 “타면 자연스럽게 옆에 눈치를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타는 것보다 목적지에 맞게 내리는 게 더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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