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덕화가 갯바위 낚시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냈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과 김재원은 대마도를 찾아 벵에돔 낚시에 도전했다. 평소 갯바위 낚시에서 강점을 보였던 이덕화는 이날도 발굴을 실력을 과시했다.
이후에도 이덕화는 낚시에 몰두했다. 그 순간 입질이 왔고, 이덕화는 “야, 뜰채 없어?”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덕화는 사투 끝에 물고기를 끌어 올렸다. 자로 잰 크기는 36.5cm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이덕화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에 이덕화는 “역시 갯바위야”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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