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와 가수 장현승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수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술 활약했고 지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2014년 12월 프로볼러로 전향했다.
특히 그는 가수 손호영과 채연이 주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 인기 볼링팀 ‘팀원’에 몸담고 있다. 이외에도 팀원에는 엑소 찬열과 백현, 슈퍼주니어 신동 등 30여 명의 연예인이 소속돼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연인사이라고 보도했다. 신수지 소속사 야마 관계자는 “장현승 씨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본인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장현승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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