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5일 오후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원주 DB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헤인즈가 슛을 시도하는 순간 DB 서민수가 파울을 범하고 있다.
20승 10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DB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다.
리그 1위 DB는 SK를 상대로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