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최석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OK저축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OK저축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OK저축은행 김요한과 마르코가 대한항공 김학민이 살짝 넘긴 공을 바라만 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