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윌리엄의 동생 벤틀리가 드디어 '슈돌'과 만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08회는 '다시 태어나도 우리'라는 부제로 샘 해밍턴네 가족의 둘째 벤틀리가 태어나는 과정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1월에 태어난 벤틀리의 탄생부터 엄마 정유미 씨의 힘겨웠던 출산 스토리, 윌리엄이 동생과 처음 만나는 모습 등이 담길 예정으로 특히 출산 당일에는 샘과 윌리엄이 엄마의 출산 준비를 도우며 벤틀리를 기다렸다고.
특히 윌리엄은 동생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고, 동생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동생의 얼굴을 더듬는 등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정유미 씨는 어제(6일) 자신이 관리하는 윌리엄의 SNS에 "아가 침대에 몰래 누워보기~ 모두 동생 것이 다 예뻐 보이네~ 오늘도 여기서 낮잠 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침대에 누워있는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208회는 오늘(7일) 오후 4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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