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최다니엘, 민진웅에 “백진희와 사귄 5년 창피하게 만들지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이 민진웅에게 일침을 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치원(최다니엘 분)이 창수(민진웅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식에서 창수는 치원과 주먹다툼을 벌였다. 창수는 다음날 윤이(백진희 분)에게 “화 많이 났지”라며 술 핑계를 댔다.

백진희 민진웅 최다니엘 사진=KBS 저글러스 방송캡처
이에 윤이는 “제발 부탁인데 술 좀 끊어. 넌 항상 그게 문제야. 욱하면 일 저지르고 비겁하게 도망치는 거. 제발 고쳐”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이에 창수는 치원을 찾아가 “어젠 죄송했다. 술 핑계 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치원은 “사표 써라”고 단호하게 털어놓았다.



치원은 “또 한번 이런 일 반복되면 그땐 정말 사표써야 한다”며 “다시는 내 앞에서 윤이씨 창피하게 만들지마라, 당신이랑 사겼던 5년의 세월을 창피하게 만들지 마라”며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