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최다니엘 만화방 데이트..“원하는 장르가 뭐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만화방 데이트를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남치원(최다니엘 분)과 좌윤이(백진희 분)의 아슬아슬 사내 연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좌윤이는 남치원에게 점심을 함께 하자는 공 부장(정성호 분)의 말을 전했다. 점심 약속이 있다며 남치원은 “오늘 점심에 집주인이랑 집 문제로 이야기하기로 했다”라며 신호를 보냈다.

백진희 최다니엘 사진=KBS 저글러스 방송캡처
이어 “저 집주인 만나기로 했다. 잊어버렸냐”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먼저 나간 남치원은 좌윤이에게 ‘내 아지트로 와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좌윤이는 남치원의 아지트 만화방을 가 “왜 이렇게 여길 좋아하냐”고 물었다. 남치원은 “만화 속 세상은 재밌으니까”라고 답했다.



좌윤이는 그가 주문해준 라면과 김밥을 맛있게 먹으며 “원하는 장르가 있으며 말해 달라”고 말했다. 잠시 부끄러워하던 남치원은 “오피스 로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