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주현이 가상현실기기과 처음 마주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스타강제리뷰쇼-박스라이프'(이하 박스라이프)에서는 주현이 VR(가상현실)기기를 체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현은 “VTR이면 VTR이지, VR이 뭐야?”라며 가상현실 기기에 대해 당혹스러워 했다.
이어 주현은 “전 보지도 못한 것만 갖다 주면 어쩌냐며 ”안되는 것만 가지고 와“라며 분노했고, 이내 주현은 박스에 함께 보낸 핸드폰을 기기에 때려보는 등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마침내 주현은 간신히 기기를 여는데 성공했고, 기기를 착용한 뒤 잠을 청했다. 이때 개그맨 문세윤이 등장했고 주현에게 좋아하는 스포츠를 물어 체험에 도움을 주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