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주현이 가상현실기기과 처음 마주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스타강제리뷰쇼-박스라이프'(이하 박스라이프)에서는 주현이 VR(가상현실)기기를 체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현은 “VTR이면 VTR이지, VR이 뭐야?”라며 가상현실 기기에 대해 당혹스러워 했다.
이어 주현은 “전 보지도 못한 것만 갖다 주면 어쩌냐며 ”안되는 것만 가지고 와“라며 분노했고, 이내 주현은 박스에 함께 보낸 핸드폰을 기기에 때려보는 등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마침내 주현은 간신히 기기를 여는데 성공했고, 기기를 착용한 뒤 잠을 청했다. 이때 개그맨 문세윤이 등장했고 주현에게 좋아하는 스포츠를 물어 체험에 도움을 주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