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채연이 동갑내기 친구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한은정, 김지민, 채연, 정채연이 출연하는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의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1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정채연은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정채연은 “실제로 97년생 동갑”이라고 말했다.
정채연은 여진구에 대해 묻자 “많은 믿음을 줬다. 경력이 많은 친구다. 저는 아직 (드라마)현장이 어색하고 낯설고 그랬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하면 같이 고민을 해줘서 많이 의지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정채연은 어부바신에 대해 “그때 정말 늦은 새벽이었다. 저는 그냥 업혀서 자면 되는데 그 친구는 업어야 했다”며 설명했다.
이어 “미안해서 ‘나 보기보다 안 무거워’라고 했더니 ‘괜찮아. 나도 운동 많이 해서 잘 들수 있어’라고 했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