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백조클럽' 재 오디션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TV '발레 교습소-백조클럽'에서는 재오디션에 통과한, 박주미, 왕지원, 김성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으로 가기위한 마지막 기회에 앞서, 재오디션 결과는 전원 통과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 오디션 이후 세 사람은 이제야 웃음을 보이며 서로를 끌어안았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일주일동안 일어난 기적같은 변화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며 놀라워하며 격려했고, 세 사람은 "남은 시간이 더 중요하다, 남은 기간 동안 진짜 연습해서 발레리나 같은 모습 보여주겠다"면서 열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왕지원의 연기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후 위기를 보였던 구간은 무사히 지나갔고 고난도 리프트 동작까지 완성시켜 놀라움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