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빅톤 병찬이 이다희 앞에서 매너남으로 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김병만, 강남, 이다희, 김정태, 박정철, 정준영, 틴탑 니엘, 빅톤 병찬이 쿡 아일랜드 편에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희는 솔선수범해 모든 일을 해냈다. 이에 김병만은 이다희와 병찬에게 바닷가에 들어가 고동을 잡아오라고 지시했다.
정글의 법칙 병찬 이다희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이에 두 사람은 길을 나섰고, 병찬은 이다희에게 “누가 얼굴이 빨개요”라고 말했다. 이후 병찬은 팔을 뻗어 이다희에게 쏟아지는 햇빛을 막아줬다. 하지만 이다희는 이미 챙모자를 쓰고 있던 상태.
제작진은 자막에 ‘그렇게 병찬의 오른팔은 한동안 고정되었다고 한다”라고 나와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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