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공현주가 박정수와 함께 베트남 나짱에서의 추억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유쾌하신 선생님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박정수와 함께 브이 자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빨간 원피스를 입은 공현주는 청초한 비주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공현주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깨알 홍보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공현주와 박정수가 베트남 나트랑에서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31살이라는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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