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장서희의 파격적인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서희는 과거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가슴이 길게 파인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장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파격적인 노출로 부각된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과거 한 방송에서 장서희는 “11살 때부터 아역생활을 했다”며 “20년을 무명으로 살다 31살에 첫 주연을 맡았는데 그 작품이 ‘인어아가씨’”라고 말했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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