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림, `밀가루 공주`의 귀여운 엄지 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IBK 고예림이 1세트 승리에 엄지 첫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고예림은 하얀 피부 때문에 '밀가루 공주'란 별명을 갖고 있다.

5승 13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IBK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 IBK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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