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 W JR(=김종현)이 부끄럼쟁이로 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는 게스트로 구구단 김세정과 강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김종현에게 “세정과 친구냐”라고 물었고, 김종현은 “아니다. 나보다 한 살 어리다”라고 말했다.
이에 형들은 “종현이는 친구가 편하냐, 연하가 편하냐”고 물었고, 감종현은 “난 연하를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답했다. 형들은 “그럼 세정이와 친구를 해도 되냐”고 재차 물었고, 김종현은 “친구로 하셔도 돼...”라고 말하다 “그러면 좀 이상해지는구나”라고 털어놨다.
이후 김종현은 고개를 숙이고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