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마카오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후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워너원은 15일 공식 트위터에 “오랜만에 우리 워너블을 만나 즐거움이 배가 되었던 마카오 팬미팅이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셔츠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막내라인 이대휘와 라이관린은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워너원, 마카오 팬미팅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또한 밤톨 머리의 옹성우와 금발이 잘 어울리는 강다니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어 워너원은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항상 고마워요”라며 팬클럽 워너블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 출연했다. 이들은 개그맨 윤정수와 가수 육중완의 동거인으로 출연해 순수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