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민재는 연기자 데뷔 4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 주연으로 도약했다.
KBS가 2017년 7월 22일까지 방영한 ‘최고의 한방’에서 김민재는 이지훈 역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연기했다.
김민재는 2018년 개봉예정작 ‘레슬러’의 성웅 역을 통하여 영화배우로도 주연배역을 꿰찼다.
연기 외적으로는 2015년 Mnet 음악경연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시즌4에 참가한 것을 주목할만하다. 당시 김민재는 2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2013년 Mnet ‘슈퍼스타K5’ 우승을 차지한 가수 박재정과도 인연이 있다. 김민재는 박재정이 연습생이었던 시절 같은 무대에서 공연한 경험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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