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 눈으로 이글루 만들기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이 눈으로 이글루를 만들어 화제다.

지난 16일 윽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고다윽박’에 ‘이글루 만들기 5시간 만에 완성 윽박+작약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윽박은 작약꽃과 이글루를 만들기 위해 전라도에 방문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은 눈에 윽박은 작약꽃에게 “형 전라도에 눈 많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했고 작약꽃은 “난 눈 많을 때 불렀어, 분명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 유튜브
두 사람은 이글루를 만들기 위해 바닥에 쌓인 눈을 제설용 삽을 이용해 열심히 모았다. 한 군데에 모은 눈을 김치를 보관하는 용기 속에 꾹꾹 눌러 담아 이글루 모양을 잡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쌓인 눈만으로는 이글루를 만들기에 역부족이었다. 그때 목포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한 시청자가 각 얼음 20개를 협찬해주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그 얼음까지 이용해 5시간 만에 완전한 모양의 이글루를 만들 수가 있었다.



두 사람의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윽박이랑 작약꽃은 최고의 콤비” “둘이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도 두 분의 합방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고다윽박은 현재 아프리카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자연인 콘셉트의 신선한 방송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작약꽃 또한 아프리카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의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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