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워너원 박지훈과 박우진이 한층 성숙된 매력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퍼스트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너원 박지훈과 박우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캐주얼 수트룩으로 남성미를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그윽한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지훈은 평소 청순한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과 달리 반전 어른미를 뽐냈다. 순한 미소가 빛나는 박우진 역시 훈훈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에 팬들은 “스무 살 된 분쏘 멋짐 폭발”, “이 분위기 실화인가요?”, “박우진, 박지훈 항상 응원해”, “성인 된 분쏘단 남자다운 모습 기대할게”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1999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두 사람은 화보를 통해 절친케미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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