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가 리더 강승윤 생일 축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위너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일정으로 바쁜 멤버들과 오랜만에 함께 모인 자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생일 축하 케이크를 놓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들의 환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위너 강승윤 생일 축하 사진=위너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함께한 많은 박인서들이 축하해줘서 더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대장, 앞으로도 기쁜날 행복한 날에 늘 함께해요”라며 21일 생일을 맞이한 강승윤을 축하했다. 이에 팬들도 “가장 밝게 빛나는 별 강승윤”, “생일축하해요”, “오늘만큼은 우주최강 행복하길”, “위너, 꽃길만 걸어요” 등 뜨거운 축하를 전했다.
한편 위너는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