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이진욱, 장례식장 내동댕이 수난..`궁금증` 증폭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리턴’ 이진욱이 장례식장 바닥에 내팽겨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욱이 장례식장 입구에서 덩치 큰 장정들과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과연 독고영이 장례식장에 들어가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 지, 독고영이 장례식장 안으로 한발자국도 못 내딛게 된 사연은 어떤 것일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SBS
무엇보다 덩치 좋은 남자들과 극한 대치를 벌이다가 쫓겨나는 장면인 만큼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의 연기 합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상태였기에 이진욱은 연기할 상대 배우들과 머리를 맞대고 의논, 다양한 각도에서 동선을 맞춰보는가 하면 사소한 제스처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철저한 준비 자세를 드러냈다는 후문. 제작진 측은 “이진욱은 연기를 향한 열정을 쏟아내며 온 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 독고영이라는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하고 있다”며 “매 촬영 때마다 장면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전심전력으로 임하는 이진욱의 모습이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return)’(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제작 스토리웍스)은 도로 위 의문의 시신,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TV 리턴 쇼 진행자 최자혜(고현정)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이진욱)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품격 다른 ‘범죄 스릴러’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