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틀트립' 윤해영과 양정아가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했다.
지난 20일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윤해영과 양정아가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7위’에 오른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후쿠오카의 온천들을 소개하며 힐링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며, 지난주 방송된 박정수-공현주의 베트남의 나짱 편과 대결을 펼쳤다.
또한 윤해영과 양정아는 일본 100대 절경 중 하나인 가라쓰 바닷가에 위치한 노천 료칸에 묵었고 온천 이후 두 사람은 가이세키 요리로 전복, 오징어회 등 산해진미를 즐기는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양정아는 “한국에 가서 많이 생각이 날 듯 하다”고 감격스러워했다. 한편 KBS 2TV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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