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마사 히가레다 한국에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얼터드카본’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조엘 킨나만, 마사 히가레다, 디첸 라크맨, 레이타 칼로그리디스 총괄 제작자가 이 참석했다.
이날 마사 히가레다는 “한국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고궁과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강남에 갔었다. 큰 조형물을 봤는데 멋있었다”며 “너무 흥분되고 만나 뵙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조엘 킨나만 역시 “한국에 와서 기쁘다. 한국에 오랫동안 오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비록 일 때문에 왔지만, 서울 구경도 했다”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얼터드 카본’은 의식을 저장하고 육체를 교환하는 것이 가능해진 300년 후, 억만장자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월 2일 첫 공개.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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