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과 개그우먼 이영자가 몸무게를 두고 디스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 신동, 은혁, 동해가 출연했다.
이날 PC방에서 8000만 원을 쓴 남자가 사연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191cm에 59kg의 신체 사이즈를 본 은혁은 몸무게 이야기에 "조금 살이 쪄서 60kg 초반이 됐다"라고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신동에게 "59kg 시절이 언제였느냐"라며 기습적으로 공격하자 신동은 이에 질세라 "그럼 누나는 언제였느냐"라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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