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텔레토비’에서 보라돌이를 연기한 배우 사이먼 쉘튼이 길거리에서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사이먼 쉘튼은 거리에서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이먼 쉘튼은 1997년부터 2001년까지 방송된 ‘텔레토비’에서 보라색 탈을 쓴 캐릭터를 연기했다.
사망 보라돌이 사이먼 쉘튼 사진=에밀리 어택 SNS 팅키 윙키’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국내에서도 보라돌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앗다. 그의 사망 소식에 ‘텔레토비’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이 SNS 통해 추모의 글을 올렸다.
‘텔레토비’에서 뚜비 역을 맡았던 영국 배우 존 시미트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쉘튼과 함께 한 좋은 시간을 기억하겠다”라며 “편히 쉬길”이라고 추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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