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말모이’ 출연 확정..유해진 “검토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말모이’에 출연한다.

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계상이 ‘말모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말모이’는 해방 후 발간된 우리말 큰 사전에 얽힌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다. ‘택시운전사’의 제작사 더 램프가 제작을 맡았고, 같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썼던 엄유나 작가가 연출을 맡는다.

윤계상 말모이 사진=MK스포츠 DB
‘말모이’는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한 뒤 상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윤계상은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 역으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말모이’ 출연 제안을 받은 유해진은 “검토 중”으로 입장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