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한현민이 타임즈 선정 영향력 있는 10대 30인 안에든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이다희,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한현민에 대해 “2017년 타임즈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 안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한현민은 “이런 외모를 갖고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어려움을 극복하고 1년 동안 50회 무대에 선 것을 높게 본 것 같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선정해준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현민은 흑인 혼혈 모델로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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