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김종국 두 달 안에 전소민 울릴 것”..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미션비를 탕진해 김종국하게 혼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신과 함께’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만났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2만원으로 전원이 식사를 하는 의리 게임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실패를 확신하고, 특히 이광수, 양세찬을 경계했다.

‘런닝맨’ 이광수 전소민 김종국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1등이 된 유재석은 짜장면을 시켰고, 송지효는 가래떡만 사왔다. 3번 전소민은 “아파서 일주일 동안 거의 못 먹었다”라며 돈가스, 우동 세트를 가져왔다. 멤버들이 반발하자 전소민은 “우동 샀는데 돈가스는 이모가 서비스로 줬다”라고 해명했다.



김종국은 “웃기려고 한 걸 거야”라며 분노했다. 이광수는 “내가 맹세하고 두 달 안에서 종국이 형이 전소민 한 번 울린다”라고 말했다.

하하 역시 “소민이 아빠가 종국이 형에게 사과 전화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