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손연재, 과거 섹시+러블리 화보 눈길…미모 재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과거 손연재의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손연재는 이날 짙은 화장과 화려한 레오타드가 아닌 옅은 메이크업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스물한 살 그대로의 순수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촬영한 동갑내기 모델 남주혁과는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연인 같은 친구의 모습을 자아냈다.

과거 화보에서 손연재는 잭앤질의 다운 재킷, 무스탕, 니트 등의 가을, 겨울 의류를 입고 촬영했다. 한편,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러시아 피겨 선수 소트니코바의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손연재는 SNS 개인 계정을 닫았다.



지난 28일 손연재는 소트니코바 팬 계정에 게재된 한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문제는 사진에서 소트니코바가 깨물고 있는 금메달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의 것이라는 점.

당시 소트니코바는 한국 국가대표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땄지만 편파판정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