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 알레시아 카라 “어릴 적부터 꿈꿔온 순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캐나다 출신 팝 가수 알레시아 카라가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29일 오전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주목하는 ‘제60회 그래미 어워드’(60th Annual GRAMMY Awards)가 Mnet을 통해 생중계됐다. 가수 배철수, 평론가 임진모, 동시통역사 태인영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알레시아 카라는 후보로 오른 칼리드(KHALID),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SZA 등을 제치고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레시아 카라 사진=ⓒAFPBBNews=News1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이 순간을 꿈꿔왔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가족과 친구, 스태프와 팬분들까지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아직 인기를 얻지 못한 수많은 노래들이 있다. 좋은 음악을 하는 많은 분들께 기회가 균등하게 갔으면 좋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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