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명품 근육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 게스트로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줄리엔강은 출연자 중 최장신으로 남자 게스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비디오스타’ 줄리엔강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뿐만 아니라 그는 피트니스대회 1위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즉석에서 복근을 공개하자 전효성을 비롯한 네 명의 MC들은 감탄을 표했다. 특히 줄리엔강은 앞서 출연한 데이비드 간디에 도전하며 명품워킹을 선보였다.
또한 화난 등근육으로 남성미를 과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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