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사자를 쓰다듬었다.
30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지난주에 이어 아프리카 4개국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게스트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패키지 팀은 사자 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아기 사자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팀원들은 아기 사자를 자신들도 쓰다듬어볼 수 있다는 걸 알고 놀라워했고, 이를 본 정형돈이 자신 있게 나섰다. 한편 이날 정형돈은 “이런 건 겁이 없다”라며 용감히 다가갔고, 사자를 쓰다듬는데 성공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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